해외축구

스포탈코리아

SON, 브루노-포그바 제쳤다.. 게임서도 높아진 위상

허윤수 입력 2020. 12. 26. 21:49

기사 도구 모음

올 시즌 절정의 폼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게임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데일리 스타'는 25일(한국시간) 축구 게임 '풋볼 매니저(FM) 21' 내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 50인을 능력치 순으로 나열했다.

EPL 선수 중 가장 능력치가 좋은 선수는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였다.

손흥민은 종합 능력치 167로 EPL 상위 50인 중 13위에 자리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올 시즌 절정의 폼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게임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데일리 스타’는 25일(한국시간) 축구 게임 ‘풋볼 매니저(FM) 21’ 내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 50인을 능력치 순으로 나열했다.

EPL 선수 중 가장 능력치가 좋은 선수는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였다. 20여 개 부문 능력치를 종합한 결과 최대 200 중 188을 획득하며 순위표 최상단에 자리했다.

더 브라위너 뒤로는 해리 케인(182, 토트넘 홋스퍼), 사디오 마네, 버질 판 다이크(이상 180, 리버풀) 등이 탑급으로 평가됐다.

손흥민은 종합 능력치 167로 EPL 상위 50인 중 13위에 자리했다. 폴 포그바(16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은골로 캉테(165, 첼시),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164, 아스널), 브루노 페르난데스(162, 맨유) 등이 손흥민의 뒤를 이었다.

FM 21 EPL 선수 순위
1. 케빈 더 브라위너 (맨체스터 시티, 188/200)
2. 해리 케인 (토트넘 홋스퍼, 182/200)
3. 사디오 마네 (리버풀, 180/200)
4. 버질 판 다이크 ( 리버풀, 180/200)
5. 세르히오 아구에로 (맨시티, 178/200)
6. 알리송 베커 (리버풀, 175/200)
7. 라힘 스털링 (맨시티, 172/200)
8. 베르나르두 실바 (맨시티, 171/200)
9. 에므리크 라포르트 (맨시티, 170/200)
10. 호베르투 피르미누 (리버풀, 169/200)
.
.
.
13. 손흥민 (토트넘, 167/200)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