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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포토] 게레로 주니어, 'RYU 코치님, 살살해주세요'

조미예 입력 2020. 09. 2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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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필드에서 '2020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가 열렸다.

전날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이 약간의 통증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지만, 류현진은 정상 훈련을 모두 소화했다.

경기에 앞서 류현진이 내야수들의 펑고 훈련을 도왔다.

1루수 수비 훈련을 하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류현진의 펑고를 받은 뒤, 실책해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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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포츠=버팔로]

9월 27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필드에서 '2020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가 열렸다. 전날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이 약간의 통증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지만, 류현진은 정상 훈련을 모두 소화했다. 

경기에 앞서 류현진이 내야수들의 펑고 훈련을 도왔다. 1루수 수비 훈련을 하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류현진의 펑고를 받은 뒤, 실책해 미소를 짓고 있다. 






조미예 특파원 miyej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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