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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혁 이하음, 2022 ITF 14세부 유럽 투어링팀 선발

정광호 입력 2022. 05. 2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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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14세 이하 대표팀 조세혁(전일중)과 이하음(부천GS)이 ITF(국제테니스연맹)가 운영하는 '2022 GSPDP/ITF/ATF 14세부 유럽 투어링팀'에 선발됐다.

ATF(아시아테니스연맹) 14세 이하 남녀 랭킹 1, 2위(5월 16일 기준)와 '2022 ITF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예선' 우수 남녀 선수 4명이 선발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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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미래 조세혁(왼쪽)과 이하음(사진=대한테니스협회)

한국 테니스 14세 이하 대표팀 조세혁(전일중)과 이하음(부천GS)이 ITF(국제테니스연맹)가 운영하는 ‘2022 GSPDP/ITF/ATF 14세부 유럽 투어링팀’에 선발됐다.

'ITF 투어링팀'은 ITF가‘그랜드슬램 선수 발전 프로그램(GSPDP, The Grand Slam Player Development Programme)’기금을 통해 전 세계 우수 주니어 선수를 선발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2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투어링팀은 14세 이하 아시아 남녀 선수 각각 6명, 코치 3명으로 구성된다. 

ATF(아시아테니스연맹) 14세 이하 남녀 랭킹 1, 2위(5월 16일 기준)와 ‘2022 ITF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예선’ 우수 남녀 선수 4명이 선발 대상이다. 조세혁은 현 ATF 14세 이하 남자 랭킹 1위, 이하음은 여자 랭킹 2위 자격으로 합류하게 됐다. 

선발된 선수들은 7월 첫 주 프랑스 파리에서 3일간 트레이닝 캠프를 거친 후 8월 둘째 주까지 5주간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벨기에 등 유럽 각지에서 훈련과 대회 일정을 소화한다. 

이후 조세혁과 이하음은 8월 초‘2022 ITF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본선’ 출전을 위해 체코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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