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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9세인데' 지단, 할아버지 됐다

박찬준 입력 2022. 05. 22.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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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할아버지가 됐다.

지단 감독의 장남인 엔조는 21일(한국시각) 아내 카렌 곤사우베스 사이에 딸 시아가 태어났다고 공개했다.

지단 감독은 1994년 베로니크와 결혼했고, 1995년 엔조를 낳았다.

지단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물러난 후 현재 야인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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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엔조 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레전드'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할아버지가 됐다.

지단 감독의 장남인 엔조는 21일(한국시각) 아내 카렌 곤사우베스 사이에 딸 시아가 태어났다고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영해, 우리의 시아, 우리의 공주'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올렸다. 엔조는 현재 프랑스 리그2에서 뛰고 있다.

지단 패밀리의 새 가족 등장에 형제들이 총출동했다. 루카, 테오는 엔조와 함께 시아의 탄생을 축하해줬다. 루카는 현재 라요 바예카노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프리메라리가 승격에 일조했다. 테오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 소속의 스트라이커다.

이 소식은, 지단 감독이 할아버지가 됐다는 뉴스였다. 지단의 나이는 이제 49세다. 지단 감독은 1994년 베로니크와 결혼했고, 1995년 엔조를 낳았다. 지단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물러난 후 현재 야인으로 있다. 파리생제르맹이 지단 감독 선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지단 감독은 아직까지 이렇다할 답을 주지 않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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