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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신중하게 버디를 위해~'[포토]

입력 2014.10.26. 14:41 수정 2014.10.2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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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26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2/6,715야드)에서 KLPGA투어 201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마지막 4라운드 경기, 안신애(23,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5번 홀 버디 퍼팅을 위해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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