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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주인공은 젠지, 아프리카 2위 [PWS]

고용준 입력 2021. 01. 1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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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파이널 2주차 첫날을 기분 좋게 시작했던 젠지가 결국 2주차의 주인공이 됐다.

10라운드 동안 두 번의 치킨 사냥에 성공한 젠지가 96점으로 위클리 파이널 2주차 우승을 차지했다.

젠지는 17일 온라인으로 열린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위클리 파이널 2주 2일차 경기서 45점을 추가하면서 선두를 굳혔다.

아프리카는 매치9와 매치10을 모두 잡아내면서 위클리 파이널 2주차의 순위를 2위까지 확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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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위클리 파이널 2주차 첫날을 기분 좋게 시작했던 젠지가 결국 2주차의 주인공이 됐다. 10라운드 동안 두 번의 치킨 사냥에 성공한 젠지가 96점으로 위클리 파이널 2주차 우승을 차지했다. 

젠지는 17일 온라인으로 열린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위클리 파이널 2주 2일차 경기서 45점을 추가하면서 선두를 굳혔다. 2일차 경기서 48점을 올리면서 맹렬하게 기세를 탔던 아프리카가 83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젠지는 상금 1000만원, 아프리카는 500만의 상금을 챙겼다. 

두 번째 날에서도 전날 선두로 끝낸 젠지의 출발이 좋았다. 젠지가 미라마서 벌어진 첫 라운드를 잡아내면서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 두 번째 라운드는 중반 중도 탈락했지만, 2위였던 이엠텍과 격차를 18점 가량 벌리면서 안정권에 접어들기 시작했다. 

에란겔로 넘어간 후반전은 젠지 보다 아프리카가 돋보였다. 대만의 K7이 에란겔 첫 라운드인 매치8의 승자가 되면서 후반전의 문을 열었지만 아프리카의 저력이 에란겔 두 번째 라운드인 매치9부터 빛을 발했다. 아프리카는 매치9와 매치10을 모두 잡아내면서 위클리 파이널 2주차의 순위를 2위까지 확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는 지난 파이널 1주차와 합산 결과에서 181점으로 1위를 차지, 16위까지 주어지는 그랜드파이널에 1위로 진출했다. 2주차를 우승한 젠지는 146점으로 3위에 올랐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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