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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부부, 美 플로리다서 득녀..결혼 2년4개월만

양정웅 기자 입력 2020.05.1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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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부부(사진=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배지현(33) 부부가 결혼 2년 4개월만에 딸을 출산했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5월 18일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현지 시간으로 17일 20시 30분경 플로리다 더니든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캐나다 입국이 어려워지자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스프링캠프지인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머무르며 출산을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전 팀 동료인 러셀 마틴이 자택을 제공하는 등 도움을 주기도 했다.
 
류현진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한 상태라서 감사하고 행복하다"면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 씨는 지난 2018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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