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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12월 결혼..드디어 품절남 대열 합류

안준철 입력 2020. 06. 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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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레전드 양준혁(51)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12월 결혼한다.

28일 방송계에 따르면 양준혁 위원은 오는 12월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

양준혁 위원은 이날 출연 중인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녹화 현장에 여자친구와 함께 나타나 결혼 소식을 전하고, 멤버들의 축하 인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양준혁 위원은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그해 신인왕을 차지한 뒤 2010년까지 활약하며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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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야구 레전드 양준혁(51)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12월 결혼한다.

28일 방송계에 따르면 양준혁 위원은 오는 12월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

양준혁 위원은 이날 출연 중인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녹화 현장에 여자친구와 함께 나타나 결혼 소식을 전하고, 멤버들의 축하 인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양준혁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12월 결혼한다. 사진=MK스포츠DB
앞서 양준혁 위원은 지난 1월 한 케이블 방송을 통해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올해 안에 결혼을 하려고 한다”며 결혼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양준혁 위원은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그해 신인왕을 차지한 뒤 2010년까지 활약하며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로 자리잡았다. ‘양신’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은퇴 뒤에는 해설위원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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