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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GS칼텍스, 2대2 트레이드로 문지윤-김해빈 영입

황석조 기자 입력 2020. 01. 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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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GS칼텍스가 IBK기업은행과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GS칼텍스는 13일 IBK기업은행으로부터 라이트 문지윤과 리베로 김해빈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GS칼텍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문지윤은 2018-19시즌 1라운드 5순위로 IBK 기업은행의 지명을 받아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김해빈은 문지윤과 함께 2018-19시즌 3라운드 2순위로 IBK 기업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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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에 김현정, 박민지 보내
여자배구 GS칼텍스가 영입한 문지윤(오른)과 김해빈. 사진=GS칼텍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여자배구 GS칼텍스가 IBK기업은행과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GS칼텍스는 13일 IBK기업은행으로부터 라이트 문지윤과 리베로 김해빈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대신 레프트 김현정과 센터 박민지를 IBK기업은행으로 보냈다.

GS칼텍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문지윤은 2018-19시즌 1라운드 5순위로 IBK 기업은행의 지명을 받아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정통 라이트 포지션으로 큰 키에서 나오는 공격이 장점이다. 운동 능력과 신장이 좋아 미래를 기대할 만한 선수로 평가된다.

김해빈은 문지윤과 함께 2018-19시즌 3라운드 2순위로 IBK 기업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신인 중 리베로 포지션에서 최고로 평가됐다. 시즌 동안 교체로 출전, 인상적인 디그와 리시브를 바탕으로 경기 흐름을 보는 눈이 좋고 위치선정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얻었다.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파이팅 넘치고 공격력이 뛰어난 문지윤 선수와 적극적이고 수비력이 뛰어난 김해빈 선수를 영입하며 알찬 보강이 이뤄졌다. 전력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hhss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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