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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UFC] 코빙턴 "하빕, 웰터급에선 안 통해"

이교덕 기자 입력 2018. 04. 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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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UFC의 흥미로운 소식들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코빙턴은 6월 10일 UFC 225에서 하파엘 도스 안요스와 웰터급 잠정 타이틀전을 펼친다.

콜비 코빙턴은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그래플링이 웰터급에선 먹히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MMA 정키와 인터뷰에서 "그의 기술은 작은 라이트급에서나 통한다. 웰터급에선 그러지 못할 것이다. 삼보 선수들이 아닌, 진짜 올 아메리칸 레슬러와 붙어야 하니까. 웰터급에선 그는 땅에 처박히고 말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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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매일 아침 UFC의 흥미로운 소식들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사이보그의 경쟁자들

UFC가 TUF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보도 자료를 통해 UFC 여자 페더급과 남자 헤비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5월 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디션을 연다. 참가 자격은 만 21~34세로 프로 전적 3경기 이상(최소 1승)이다. UFC 여자 페더급은 선수가 턱없이 부족하다. TUF에서 챔피언 크리스 사이보그를 위협할 만한 다크호스가 튀어나올까?

스포일러

콜비 코빙턴이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의 스포일러로 보이는 글을 트위터에 남겼다. "○이 이긴다. 나도 UFC 225에서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이 트윗에 코빙턴을 비난하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코빙턴은 6월 10일 UFC 225에서 하파엘 도스 안요스와 웰터급 잠정 타이틀전을 펼친다.

하빕이 웰터급에?

콜비 코빙턴은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그래플링이 웰터급에선 먹히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MMA 정키와 인터뷰에서 "그의 기술은 작은 라이트급에서나 통한다. 웰터급에선 그러지 못할 것이다. 삼보 선수들이 아닌, 진짜 올 아메리칸 레슬러와 붙어야 하니까. 웰터급에선 그는 땅에 처박히고 말 거다"라고 말했다.

▲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웰터급으로 올라간다면?

웰터급 그래플링 최강자

산티아고 폰지니비오는 부상으로 다음 달 20일 칠레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29 메인이벤트에 출전할 수 없다. 짝을 잃은 카마루 우스만의 앞에 데미안 마이아가 선다. 둘의 맞대결이 27일 공식 발표됐다. 웰터급에서 마이아는 5위, 우스만은 7위. 자신이 웰터급 최강 그래플러라고 주장해 오던 우스만에게는 만족스러운 매치업이다.

표도르를 이긴 사나이

전 WSOF 헤비급 챔피언 블라고이 이바노프가 UFC와 계약했다고 MMA 파이팅 아리엘 헬와니가 밝혔다. 올여름 옥타곤 데뷔전을 가질 전망이라고. 이바노프는 18전 16승 2패의 전적을 쌓은 삼보 파이터. 삼보 대회에서 표도르 예멜리야넨코에게 이겨 유명해졌다.

8월

컵 스완슨이 헤나토 모이카노의 도전을 받아들였다. 26일 트위터에 "헤나토, 난 8월에 시간이 괜찮아"라고 썼다. 모이카노는 스완슨을 상대로 자신을 테스트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가문의 영광

UFC 밴텀급 챔피언 TJ 딜라쇼는 최고의 복싱 테크니션으로 꼽히는 WBO 주니어라이트급 챔피언 바실 로마첸코와 훈련하는 사이다. 딜라쇼는 트위터에 로마첸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언젠가 아들 브런슨이 이 상황을 이해할 나이가 되면 로마첸코와 찍은 사진에 감사해할 거야"라고 썼다.

▲ TJ 딜라쇼는 바실 로마첸코와 우정을 키워 가고 있다.

아데사냐의 다음 상대?

UFC 미들급 랭킹 10위 브래드 타바레스는 예전부터 마이클 비스핑과 대결을 바라 왔다. 하지만 그 가능성은 적다고 본다. MMA 파이팅과 인터뷰에서 "비스핑은 은퇴전에서 나와 싸우려고 하지 않겠지"라고 했다. 타바레스는 UFC가 이스라엘 아데사냐와 경기를 추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솔직히 아데사냐가 나와 맞붙을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게 UFC가 원하는 바고 파이트머니를 준다면, 내 앞에 누가 있든 상관하지 않는다. 그를 깨부수겠다"고 말했다.

JDS의 희망

주니어 도스 산토스는 위기를 벗어났다. 약물검사 양성반응이 오염된 보충제 때문이었다는 걸 입증해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만 받았다. 도스 산토스는 복귀전 상대로 UFC에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알렉산더 볼코프를 원했다. 콤바테와 인터뷰에서 "볼코프는 상승세고 경기 일정이 잡히지 않은 상태다. 완벽한 매치업이다"고 말했다.

그립다

MMA 정키는 트위터에 누구의 경기가 보고 싶은가 투표했다. 후보는 존 존스, 브록 레스너, 코너 맥그리거, 론다 로우지. 2850명이 참가한 가운데 맥그리거 48%, 존스 43%, 레스너 6%, 로우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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